양동근이 일면식도 없던 신해철 장례식에 참석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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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근이 일면식도 없던 신해철 장례식에 참석한 이유

palcne 0 25 06.11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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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d 양동구리스웩~



사랑은 다능하고 돈은 만능. - 독일 격언
여자와 소인은 다루기 힘들다. - 작자 미상
나라를 사랑하고 흙을 사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자. - 그룬트비
약속을 잘하는 사람은 잊어버리기도 잘한다. - T.플러 "잠언집"
산이 높을수록 풀은 낮다. - 풀러
한 송이 꽃으로 여름이 될 수는 없다. - 영국 속담
여자란 눈물을 흘리는 남자 앞에서는 냉정을 유지하기 어렵다. - S. D. 코렛
사공이 아주 많으면 배가 어떻게 되나? 가라 앉는다.
개울 바닥에 돌이 없다면 시냇물은 노래를 부르지 않을 것이다. - 칼 퍼킨스
시(詩)란 즐거움으로 시작해서 지혜로 끝나는 것. - 로버트 프로스트
사람들은 삶이란 작은 것으로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고 무언가 큰 것만을 성취해 보려고 한다. - 프랭크 클라크
희망이란 눈뜨고 있는 꿈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진실로 위대한 자는 겸손한 사람이요 오직 겸손한 이만 진실로 위대한 자다. - 작자 미상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산타할아버지가 싫어하는 면은? 울면
백성의 말은 멀리 하고 측근의 말만 듣는 자는 다스리는 자가 아니라 남의 말을 듣고 꼭두각시 노릇을 하는 것과 같다. - 맹자(孟子)
나는 조국 프랑스는 사랑하지만 프랑스인은 싫어한다. - 드골(C. de Gaulle)
사람은 좀처럼 자기보다 낮다고 여기는 자를 경멸하지 않는다. 오직 자기와 동등한 위치에 있다거나 자기보다 위에 있다고 여기는 자를 향한 것이다. - 니체
부귀공명의 마음을 다 놓아버려야 범속의 자리를 벗어날 것이요 인의나 도덕의 마음을 다 털어버려야 비로소 성현의 자리에 들어갈 것이다. - 채근담
보통 사람보다 손이 하나 더 있는 사람은? 삼손
천재지변이란 ?뭘까? 천 번 봐도 재수없고 지금 봐도 변함없는 사람
오래 지속되는 행복은 오직 정직한 것에서만 발견할 수 있다. - 리히텐베르히
너의 양심에 따라 행동하라. - 피히테(J. G. Fichte)
보내기 싫으면? 가위나 바위를 낸다
가진 것이 망치밖에 없을 땐 세상의 모든 문제가 못대가리로 보이게 마련. - 에이브라함 마즐로
사람이면 사람이냐 사람이어야 사람이다. - 최현배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 히포크라테스(Hippokrates)
어떤 남자라도 여자의 이상한 아름다움에는 저항할 수 없다. - 탈 무드
어떤 사람이 자기는 원칙적으로 그 일에 찬성한다고 말할 경우 그 사람은 그것을 실천에 옮길 의향이 전혀 없음을 뜻한다. - 오토 폰 비 스마르크
아무데나 들어맞는 곁쇠처럼 결혼이란 자물쇠 구멍이면 어디나 들어맞는 귀염 받는 한량(閑良). - R.M.릴케 『말테의 수기』
집안에서는 늘 화목하게 지내라! 화목하면 자연히 즐거움이 있게 된다. 다른 사람의 즐거운 일은 함께 즐거워하라! 그리고 역경에 빠지더라도 양심과 도의를 힘으로 삼고 결코 낙망하지 말라! 잘못을 저지르는 사람이 있거든 반드시 부드러운 말로 타일러라. 현재 자기에게 주어진 환경을 늘 고맙게 생각해야 하며 결코 세상이나 난을 원망하지 말라. - 알랭
누구든지 노력하면 얻을 수 있는 금? 저금
돈의 가치를 알아보고 싶거든 남에게 돈을 꾸어달라고 요청해 보아라. - 스마일즈
사회계층의 양극화는 체제 붕괴의 필요조건이 된다. - 마르크스
좁은 방이라도 오만 시름 다 버리면 단청(丹靑) 올린 들보에 구름 날고 구슬발 걷어 올리고 비를 본다는 얘기는 다시 하여 무엇 하랴. 석 잔 마신 후에 하나의 진심(眞心)을 스스로 얻으면 거문고를 달 아래 비껴 타고 피리를 바람에 읊조리는 것만으로 족하리라. - 『채근담』 자연편(自然篇)
우리들 인간의 행위는 각자가 자기 좋을 대로 문구를 늘어놓는 제운시(題韻詩)와 같은 것이다. - 라 로슈푸코
중학생과 고등학생이 타는 차는? 중고차
꺾어지는 것보다 구부리는 것이 낫다. - 스코틀랜드 속담
사람들의 서약은 빵껍질이다. - 셰익스피어 "헨리 5세"
투쟁을 몰아냄으로 평화가 오는 것이 아니라 이를 극복함으로 찾아온다. - 스피노자
결혼도 역시 일반 약속과 마찬가지로 성을 달리하는 두 사람 즉 나와 그대 사이에만 아이를 낳자는 계약이다. 이 계약을 지키지 않는 것은 기만이며 배신이요 죄악이다. - L. N. 톨스토이
형사란? 형편없는 사기꾼
책은 이를 펴보지 않으면 나무 조각이나 다름없다. - 영국 속담
당신 자신의 부도덕성과 싸우고 이웃과 화목하게 지내라. 그리고 새해를 맞을 때마다 좀 더 나은 사람이 되라. - 벤저민 프랭클린
원한을 품지 말라. 대단한 것이 아니라면 정정당당하게 자기가 먼저 사과하라. 미소를 띠고 악수를 청하면서 일체를 흘려버리고자 하는 사람이 큰 인물이다. - 카네기
나는위. 위. 위보다위가 더 좋아 "는 누가 한 말일까요요? 장모
가진 것을 깡그리 빼앗아 버렸을 때는 그 사람을 더 이상 다스릴 수가 없다. 그는 자유민이기 때문. ― 알렉산드르 솔제니친
민주주의는 공동생활의 한 양식이며 주고받을 수 있는 경험의 한 태도이다. - 듀이(J. Dewey)
여자와 소인은 다루기 힘들다. - 작자 미상
우리의 시간은 언제나 흘러가고 흘러가는 시간 속에서 하나하나의 종이배를 띄운다. - 김명기
도덕은 이기심과 동정심의 조화. - 아담 스미드(A. Smith)
집안 사람의 허물이 있거든 마땅히 몹시 성내지 말 것이며 가볍게 여기지 말고 그 일을 말하기 어려우면 다른 일을 비유하여 은근히 깨우치라. 오늘에 깨우치지 못하거든 내일을 기다려 다시 경계하라. 봄바람이 언 것을 풀듯 화기가 얼음을 녹이듯 하라. 이것이 바로 가정의 규범이다. - 채근담
목마르기 전에 미리 우물을 파 두어라. - 중국 속담
누구라도 죄로 인해 득을 보거나 재미를 얻었다면 그에겐 죄책이 있다. - 프랑스 속담
금과 은은 불에 달궈진 다음에야 빛을 낸다. - 탈무드
미소에 반대말은? 당기소
사랑은 모두 욕망이지만 욕망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자기를 몰각시켜 다른 사람들이나 세계 혹은 우주의 배후에 있는 것에 자기 자신을 투여(投與)하려는 욕망이다. 다른 하나는 우주를 착취하여 자기 자신의 내부에 집어넣고 자기 목적을 위하여 쓰려고 하는 것이다. - 토인비
버릴 수 있는 조국이 있다면 그것은 애당초 지니지 않았던 조국이다. - 김소운
아들이 태어날 때 어머니가 위태롭고 전대에 돈이 쌓이면 도둑이 엿보나니 어느 기쁨이 근심 아니랴. 가난은 가히 써 절약할 것이요 병은 가히 써 몸을 보전할 것이니 어느 근심이 기쁨 아니랴. 그러므로 달인은 마땅히 순과 역을 같이 보며 기쁨과 슬픔을 둘 다 잊는다. - 채근담
강대국의 책임은 세계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세계에 봉사하는 것이다. - H.S.트루먼 "의회에 보낸 메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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